21/07/2026
최근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사운드와 그래픽의 관계입니다. 작곡을 배운 적은 없지만 같은 언어와 여러 오픈소스들, 그리고 AI의 도움으로 이런 저런 실험을 해보고 있어요. 같은 사운드를 산출하더라도 지도는 얼마든지 다양하게 그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때가 되면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으로 음악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¹ IanniX + GLSL
² Puredata
³ ORCA
⁴ 순서대로 Puredata / ORCA / IanniX
⁵ 위를 특정 축을 기준으로 공전시키고 GLSL 셰이더를 입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