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우리재가복지

사단법인 우리재가복지 1. 우리마을요양원
2.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
3.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
4. 우리마을주간보호센터
5. 우리지역아동센터
6.LH행복꿈터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
7.영암군주간보호센터

22/05/2026

우리가 직접 만든 낙원🌈🎬
장애인의 날, 당사자분들이 직접 찍은 특별한 릴스 공개합니다 💛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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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날 #영암군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 #발달장애인 #소문의낙원

18/05/2026

우리마을 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 이용자 “김건우님”의 일상 브이로그 공개합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즐겁게 보낸 건우님!
함께 구경해보아요👀💛

✅ 본 영상은 건우님과 보호자님의 소중한 동의 하에 촬영 및 게시되었습니다.

#전라남도 #영암군 #발달장애인 #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우리마을 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 이용자 “김건우님”의 일상 브이로그 공개합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즐겁게 보낸 건우님!
함께 구경해보아요👀💛

✅ 본 영상은 건우님과 보호자님의 소중한 동의 하에 촬영 및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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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군 #발달장애인 #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

08/05/2026

우리마을 김성걸님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
릴스로 보여주는 진짜 일상 이야기🎬
따뜻하게 봐주세요🤍

✅ 본 영상은 성걸님의 소중한 동의 하에 촬영 및 게시되었습니다.

📍

#전남 #영암 #우리마을 #일상

사단법인 우리재가복지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가 2025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습니다.이 영광스러운 순간은 우리 센터만의 것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더 나은 ...
18/12/2025

사단법인 우리재가복지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가 2025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영광스러운 순간은 우리 센터만의 것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더 나은 하루, 의미있는 하루를 만들어가는 발달장애 당사자분들,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은 기쁨입니다.

2022년 2월부터 시작된 우리의 여정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발달장애인 한 분 한 분이 자신만의 가치 있는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당사자분들의 진짜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알기 쉬운 욕구 조사지를 만들어 그분들의 관심사와 꿈을 하나하나 담아냈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의 80% 이상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문화·여가 시설과 연계하여, 발달장애인분들이 지역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자기주도적인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수상은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의 노력이 좋은 사례로 인정받아,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하는 모델이 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이 모든 과정이 발달장애인 참여자분들이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히 서 가는 여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영암군과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 그리고 함께 웃고 함께 우는 함께 성장해 온 우리 당사분들과 직원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는 발달장애인 한 분 한 분의 '가치 있고 의미있는 하루'가 매일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더욱 따뜻하게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 #함께만드는가치있는하루 #장애인복지 #지역사회통합

지난 5월 4일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에 합격한 세분을 축하하며 모든 당사자들이 응원하는 가운데 격려를 하였습니다. 또한 15일(토) 주짓수대회에 참여하여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하신 분들도 함께 축하하며 격려하였습니...
18/06/2024

지난 5월 4일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에 합격한 세분을 축하하며 모든 당사자들이 응원하는 가운데 격려를 하였습니다.

또한 15일(토) 주짓수대회에 참여하여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하신 분들도 함께 축하하며 격려하였습니다.

이제 당사자들이 일상의 삶속에서 자립의 삶으로 한발자욱 더 다가가기를 소망합니다.

🥋 #2024 ADIDAS JIU JITSU YEONG-AM 이번주 토요일 영암 아디다스 주짓수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삼호 GY무술학교 황건율 관장님의 노력으로 400여명의 선수들이 모였습니다.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
17/06/2024

🥋 #2024 ADIDAS JIU JITSU YEONG-AM

이번주 토요일 영암 아디다스 주짓수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삼호 GY무술학교 황건율 관장님의 노력으로 400여명의 선수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마을통합재가센터 선수들과 선생님들이 출전하여 3개월동안 삼호 GY무술학교의 황건율 관장님으로부터 배우고 첫 출전하여 너무나 떨리고, 가슴이 설레어 기다렸다고 합니다. 한 분은 2주전에 무릎이 아파서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무릎이 좋아져서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휴일임에도 함께 참석해준 선생님들과 선수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GY무술학교 황건율 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폐교가 복지시설로 재탄생… 영암 우리교회 ‘지역밀착형’ 복지사업 화제송경호 기자   7twins@naver.com   |   입력 : 2024.06.05 05:32멀리서 볼 때는 전국에 우후죽순 생겨나는 폐교인 줄만...
08/06/2024

폐교가 복지시설로 재탄생… 영암 우리교회 ‘지역밀착형’ 복지사업 화제
송경호 기자 [email protected] | 입력 : 2024.06.05 05:32

멀리서 볼 때는 전국에 우후죽순 생겨나는 폐교인 줄만 알았다. 가까이 다가서자 노인들의 흥겨운 노래가 흘러나왔고, 따뜻한 인테리어의 최신식 카페도 갖춰져 있었다. 한쪽에선 발달장애 아이들이 해맑게 웃고 있었다. 전남 영암 우리교회(담임 정병인 목사)가 폐교를 활용해 지역 섬김의 장으로 재탄생시킨 사역 현장이다.

교인 수 300명. 시골에선 나름 성장했지만 그렇다고 대형이라 할 수도 없는 규모의 이 교회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지역 밀착형 복지 사역’의 롤모델로 불린다. 사단법인 ‘우리재가복지’ 아래에서 영암 시내 2개의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노인복지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요양원, 통합재가센터를 직접 운영한다. 유급 직원만 160여 명. 이쯤 되면 중견기업 수준이다.

5곳의 사역지를 돌아보는 데도 한참이 걸렸다. 복지센터에서는 신나는 난타공연에 한창인 아이들이 구슬땀을 흘렸고, 아동센터에서는 이제 막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정병인 목사는 “처음부터 계획한 것은 아닌데, 주민들의 필요를 하나씩 채워 주려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웃었다.

30여 년 전, 그가 처음 영암에 발을 내디딜 때만 해도 아주 작은 규모의 교회였다. 바닷바람에 지붕이 날리고, 비가 오면 천장에선 물이 샜다. 교회 문이 해어져 세 번을 바꾸다가 큰맘 먹고 교회를 건축하기로 했다. 턱없이 부족했던 예산 문제로 기도하며 작정금식을 했는데, 이후 빠졌던 몸무게가 돌아오지 않았다.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았더니 대장암 3기였다.

정 목사는 “그게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불과 6개월 전 암보험을 들어놨었기에 적지 않은 보험금을 타게 됐는데, 이를 모두 교회 건축을 위해 헌금했다. 그리고 수술을 앞두고 복도에서 추위에 사시나무처럼 떨고 있을 때, 가슴이 뜨거워지고 폭포수 같은 눈물이 쏟아지면서 찬양이 흘러나왔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죽을 병에 걸렸던 목사가 살아나니 교인들까지 큰 은혜를 받았고, 성전 건축에 앞장서 동참했다. 그렇게 교회가 세워졌다.

복지사역의 첫걸음은 도시락 배달이었다. 그는 “이 지역 어르신들은 대부분 여름이면 반찬도 없이 물에 밥을 말아 드셨다”고 했다. 이에 도시락 500개를 만들어 한 주에 두 차례 500개씩 배달했다. 그러고 보니 그들이 돌보고 있는 손주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는 “그 어르신들의 자녀들이 도시에서 실패하거나 살기 힘드니 맡긴 아이들이었다”고 했다. 그렇게 지역아동센터를 계획하고 나섰다.

인근 지역을 꼼꼼히 살폈더니, LH가 지은 아파트 1층 한 곳이 창고로 방치돼 있는 것이 발견됐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으로는 더할 나위 없는 위치였다. 그는 “LH에서도 내심 이런 사업을 원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아이디어를 제시하니 너무 좋아했다”고 했다. 인테리어부터 홍보까지 LH에서 직접 앞장섰다.

그렇게 문을 연 LH행복꿈터 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 정문에는 성경구절을 내걸었다. 센터를 소개하면서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나누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한다”며 운영 주체가 교회임을 숨기지 않았다. 부담이 될 법도 하지만, 지성·인성·영성의 균형 있는 교육이 오히려 만족도를 높였다.

아동센터의 주된 역할은 돌봄이지만, 정 목사는 교육에 대한 열의를 갖고 서울 강남에서 활용되는 하브루타·메타인지·복습노트를 도입했고,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가 자연스레 올라 학부모들에게 신망을 받았다. 이후 삼호중공업 직원들의 아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1곳을 추가로 개소해 총 70명이 넘는 아이들을 ‘우리재가복지’를 통해 돌보고 있다.

도시락 배달 사역으로 굶주리던 노인들이 큰 도움을 받았지만, 자녀를 도시로 보내고 남겨진 이들에겐 더 많은 손길이 필요했다. 주간보호시설을 구상하고 마땅한 장소를 고민할 때 떠오른 것이 바로 폐교 시설이었다. 지자체 역시 늘어나는 폐교의 활용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었다. 마침 비어 있는 농어촌 시설 활용 방안을 찾는 공모사업이 진행됐고, 우리교회가 기획서를 넣어 선정됐다.

그렇게 옛 장천초등학교에 들어선 ‘우리마을 주간보호센터’는 80여 명의 노인을 돌봐 이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 뼈대를 제외한 모든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했다. 방문 당시에도 레크리에이션이 한창이었고, 전문 기구들을 구비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도우며 국악·미술·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서적·사회적 능력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 약자들을 향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발달지적장애인들에 대한 사명감도 생겼다. 장천초를 리모델링한 한쪽 만 19~65세 발달장애인 30여 명을 위한 시설을 마련했다. 댄스·난타활동, 미술교실, 창의활동, 물놀이, 요리활동 등으로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우리마을 요양원’은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생활이 불편한 지역의 노인들 중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심사를 받아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이들이 입소해 생활하는 시설이다. 가족적 분위기에서 존엄한 가치와 생동력 있는 삶의 실현, 전문적인 휴머니튜드 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

우리재가복지재단의 사역은 전문성에 있어서도 지역사회에 신뢰를 얻었다. 2010년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 방문요양 최우수기관에, 2012년 노인요양시설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17년과 2020년 재가장기요양평가 주간보호, 방문요양 최우수기관, 현대 1% 나눔재단 진지방 공모사업(5천만 원), 2023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한끼 공모사업, 노인장기요양시설평가 우리마을 요양원 최우수기관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웃 사랑과 존중, 고객 중심과 전문성, 공동체를 핵심가치로 하는 재단은, 다양한 사회복지 평가 능력, 조직 내 팀워크 및 다양한 직원복지, 현장 대응력, 신규 사업 및 제도에 대한 적응 및 선점 능력, 맞춤형 케어시스템에 대한 검증된 역량으로 지역사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교회의 이미지도 매우 좋아지고 전도의 열매도 따라오고 있다.

정 목사는 “지금은 1년 예산이 100억이 넘는 사역들로 성장했지만, 시작은 오병이어처럼 한걸음부터였다. 돈을 갖고 시작한 것도 아니고 맨땅에 헤딩하듯 하나씩 부딪히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고 했다.

이어 “점점 은퇴 세대가 많아지는 시대다.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휴시설들을 잘 활용하면, 어떤 교회라도 충분히 이 같은 사역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61923

 #주간활동센터  #바리스타오늘 바리스타 2급 실기시험이 있었습니다. 3명이 바리스타 실기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3명 모두 시간 내에 완료를 했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5/12(토) 9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매일 매...
04/05/2024

#주간활동센터 #바리스타

오늘 바리스타 2급 실기시험이 있었습니다. 3명이 바리스타 실기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3명 모두 시간 내에 완료를 했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5/12(토) 9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매일 매일 실기시험에 대비하여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수고한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마을주간보호센터  #요양보호사실습요양보호사 실습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마을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 집을 청소하였습니다. 남자 어르신 혼자 힙겹게 살아가고 계시는데 식사, 청소 등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01/05/2024

#우리마을주간보호센터 #요양보호사실습

요양보호사 실습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마을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 집을 청소하였습니다. 남자 어르신 혼자 힙겹게 살아가고 계시는데 식사, 청소 등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하는데 장기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주간보호센터는 고령화시대에 Aging in Place(AIP)를 지역사회안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기관입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복합적인 욕구를 해결하기 위하여 통합재가의 필요성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어르신 중심의 서비스를 지역사회안에서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마을요양원 우리마을 #봄날의행복한나들이봄의 따스한 햇살 아래, 고하도 목화체험장 길을 따라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들이는 마음을 울리는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4월 23일(화)과 4월 25일(목) 이틀...
27/04/2024

#우리마을요양원 우리마을
#봄날의행복한나들이

봄의 따스한 햇살 아래, 고하도 목화체험장 길을 따라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들이는 마음을 울리는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4월 23일(화)과 4월 25일(목) 이틀 화창한 봄날, 우리마을요양원의 어르신들은 푸르른 고하도 목화체험장으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어르신들의 눈빛은 꽃보다 더 아름답게 빛났습니다.

나들이는 휠체어를 타는 어르신들과 와상 어르신들이 많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 실습생들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어르신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파릇파릇한 잔디와 푸르른 나무 아래에서 산책을 하며, 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했습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가운데,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이 날을 위해 모든 선생님들이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어르신들은 푸르른 공원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며,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 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목화체엄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나들이는 단순한 외출이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하고,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봄날의 나들이는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것 같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웃음은 꽃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순간들이 어르신들의 삶에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소풍이 영원히 간직하며 마지막 소풍이 아니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  #조직문화  #방문요양  #장애인활동지원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방문요양, 장애인활동지원) 직원들의 조직문화 활동으로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나들이와 함께 쿠우쿠우에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
20/04/2024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 #조직문화 #방문요양 #장애인활동지원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방문요양, 장애인활동지원) 직원들의 조직문화 활동으로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나들이와 함께 쿠우쿠우에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우리마을 조직문화 활동은 2개월에 한번씩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과 함께 다양한 조직 문화 활동을 통하여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한 활동입니다.

이러한 조직문화 활동을 통하여 2023년 장기요양 재가평가(방문요양, 방문목욕)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을 뿐만아니라 인센티브를 받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리마을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님들과 장애인활동지원사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최고의 서비스로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섬겨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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