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련택견 원주 연구회

결련택견 원주 연구회 결련택견협회 강원 본부 원주 전수관은 강원도 유일의 결련택견협회 소속 ?

09/11/2024
20/10/2024
영역표시!
13/10/2024

영역표시!

12/08/2024

싸움을 잘하는 법!

계속 싸운다!

6개월 안에 성과가 나타날것이다.

24/07/2024

식민지 시절 장난삼아 행해지던 애기택견을 하는 아이들을 채찍으로 때려 못하게 했다고 한다. 그후...
식민지 시절에는 일제의 무술이 장려되고 익혀져 왔다. 그 배경에는 우리의 무예를 배울 수 없었으니 일제의 권장무술을 익혀 일본인들을 때려주었다고 한다. 식민지 젊은 이들의 행할 수 있던 최상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그후...
35 년후 광복이 되었고 잊혀진 한국의 전통은 돌아오지 못했다. 겨우 돌아온 몇몇 기능 역시 한국인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전통은 사이비? 취급을 받는 신세가 되어 버렸다. 여기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으나 가르치는 곳도 없고 지도자도 없었었으며 가끔은 사기꾼들도 있었고...
어찌되었건 현재의 전통무술은 식민지 시절이나 별다를바 없는 시기가 된것 같다.
정체성!
그것이 변했거나 잊은 것이라 본다.
올림픽에서 금만 따면 된다고? 호신만 할 수 있으면 된다고? 그렇게 따지면 잘살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럴려면 미국말을 배우고 일본말을 배우고 그들 속에서 살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왜 한국말을 배우고 군대를 가고 역사를 배우는가?
정체성! 한국이란 집단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정체성이다. 이것이 한국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한국도 한국인도 없어질것이다.
전통무술 그 딴걸 왜 하냐고? 그럼 한글 따위를 왜하냐?와 같은 말이다.
한국을 유지하고 싶은 정부라면 정체성교육을 해야 한다. 요즘 중국공산당 애들중에 기모노를 입고 일본구군복을 입고 자랑스러워하는 정신나간 애들을 보면서 교육의 중요성을 느낀다.
식민지시절과 같은 한국무술에 대한 무시와 외면을 보면서 한국도 중국의 어리석은 아이들과 같을 수 있다고 본다. 그러니 아직도 일본에게 고마워해야 한다는 나이 쳐먹은 것들이 있지!
고마워 하려면 일본이 우리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고대는 물론이고 패망한 일본을 살린건 625고 패전의 정신을 고쳐준건 한국인이다. 일본의 무술이 크게 된 것 역시 귀화한 한국인이다.
일본은 스모를 하면 어느 나라건 일본정부에서 돈을 준다. 중국공산당도 우슈를 하면 그렇다.
한국은 어떤가?
전통이라며 일본 사무라이를 흉내내는 사람들 그러면서 전통이라고! 솔직히 한복을 한번이라도 입어보고 그런 소릴하는건지 궁금하다.
이제 더욱 더 정체성이 모호? 해지는 시대이다. 우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활쏘기는 참 좋은 운동인데...특히, 편전은 묘한 매력이 있는 활쏘기법인거 같다.이걸 가지고 경기를 하면 참 재밌겠는데... 딴 나라에서 먼저 하기 전에 우리가 했으면 좋겠다.진짜 대한 체육회가 있었으면 전통무술이 ...
22/06/2024

활쏘기는 참 좋은 운동인데...
특히, 편전은 묘한 매력이 있는 활쏘기법인거 같다.
이걸 가지고 경기를 하면 참 재밌겠는데...
딴 나라에서 먼저 하기 전에 우리가 했으면 좋겠다.
진짜 대한 체육회가 있었으면 전통무술이 사라지진 않을텐데 올림픽 종목위주의 체육회만 있으니 일본류 무술에 서양 활만 계속 이어지는구나!

활쏘기는 머리도 좋아지고 기분도 좋아져요.

06/06/2024

사람이 오리발을 착용하면 수영능력이 백배는 좋아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술 역시 장비를 써야 효과적인 전투능력을 갖출 수 있다는 걸로 이해할 수 있겠다.
일반인이 칼을 드는 순간부터 위험 인물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히 칼이라는 무기를 들었으니 그렇겠지만 칼을 든 당사자가 아닌 다른 이의 기준으로 본다면 방호력의 부족함 때문에 상대적으로 전투력이 상승한다고 본다. 인간의 몸은 두부와 같은 피부에 특별한 공격수단이 없다. 만약 호랑이의 발톱과 같은 것이 있었다면 무기에 대한 의존도는 떨어지겠지만...
그래서 사람은 칼을 보기만 해도 목숨의 위협을 느낀다. 영화를 보면 칼로 목을 쑤셔대고 멋지게 여러 명을 처리하는 모습들이 보인다. 영화의 재미를 위해서 과장된 것이 크리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칼을 쓰게 된다면 칼을 다루는 법을 모른다면 자신의 칼에 다치게 될 것이다.
상상을 해보았다. 과거의 무사들이 칼로 싸움을 하면 어떻게 되었을까? 일방의 칼부림이 아닌 쌍방의 칼싸움이라면 과연 어땠을까? 이는 개인의 결투와 단제의 싸움이 달랐으리라 본다.
개인의 격투에서는 둘다 죽었을거라 본다.
즉사를 시키거나 즉사를 당하거나 상처를 입어 죽거나, 반드시 상처를 입었을 것이다.
어떠한 무기를 쓰느냐에 따라 다를 것이고 어떤 방식의 결투를 하느냐에 따라 달랐을 것이다. 상대의 피부를 관통해서 혈관을 찢어버리는 공격은 숙달의 차이는 있겠지만 갑옷으로 방호하지 않는 이상 모든 공격을 막아낼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단체로 싸우는 전쟁에 진법을 쓰고 거리별 효과적인 무기로 구분해서 병력을 배치했다고 본다.
한국에는 총이 많지만 총기를 사용할 수 없기에 총기가 아닌 칼로 난동을 부리거나 살인을 한다. 칼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도구이다. 그것으로 사람 을 해치는 인간들은 과연 전투력이 좋은 것일까?
전투력이 좋은 인간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 본다. 그것은 일종의 기습이다. 공격의 가장 기본이지만 최고의 효과를 나타내는 건 기습이라 했다. 만약 겁만 주는 것이라면 죽이지는 않을 것이다. 칼을 든 남자가 여자를 공격한다? 그건 찌질한 인간이하의 병신이라 본다. 남자가 여자를 죽이려고 맘만 먹으면 목뼈를 부러뜨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칼을 쓴다? 이건 전투력 과잉이다.
이성이 마비?된 미친 놈들 때문에 멀쩡한 사람이 칼을 차야 하는 시대가 되는 것 같다. 미국이 총기자유화로 권총을 지니고 다니듯 이제 우리도 칼의 시대로 회귀하는 느낌이다. 선진국이 된 건가?
낭만파 주먹들을 제친게 회칼을 쓴 주먹들이라지? 이제 무기는 양아치들만의 무기가 아닌 호신을 위한 필수품이 된 느낌이다.
평생 한번 쓸까 말까 한 목숨을 건 호신상황을 위해 무기를 지녀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27/05/2024

무릎걸이 공격!

19/05/2024

고려 태조 왕건(王建)이 활약하던 동시대에 후당(後唐)과 후진(後晉)에서 활약하던 왕건립(王建立;?~941)이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이 왕건립의 생애가 태조 왕건의 모습과 유사하여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있어서 주목됩니다.이진....

Address

Wonju

Telephone

+821034610393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결련택견 원주 연구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결련택견 원주 연구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