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2019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습니다. 우리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 바라며 그동안 조금은 서툴고 조금은 부족했을지 모르는 저의 가게에 찾아주신 분들 감사 인사드립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들에 여러분이 찾아와주시고 때때로 즐겁게 저에게 인사를 던지며 함께 대화하고 하는 순간들이 저에게는 소중한 한 때였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혹여 길가다 마주쳐도 서로 웃으며 인사할 수 있는 그런 사이였길 바라며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