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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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2017 시즌 후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서 더 이상 운영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었고 올해 들어서도 어떠한 실행계획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쩔 수 없는 두산팬인가 봅니다😂
개막이 다가오면서 뿜뿜대는 팬심이 다시금 움직이게 만들어줬고 비록 한 달에 한번이 될지라도 시간이 되는 날 티관을 진행해보려합니다!
작년에 방문해주셔서 열심히 응원해주셨던, 그리고 올해에도 두산의 승리를 외칠 많은 두산팬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조만간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