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2017
삼가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6월30일 박찬민 사장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여러가지 일로 바쁘셨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살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잘 마쳤기에 글로나마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마땅히 한분한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 줄 아오나 아직 경황이 없어 글로 대신함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인숙, 박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