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알파인 브랜드, 살레와는 1935년 뮌헨에서 설립되어, 세계대전 동안 다양한 가죽, 의류제품 및 강철 프레임을 이용한 배낭, 헤이즐넛 나무 소재의 스키폴 등을 생산했고, 스키폴에 대한 수요 증가는 살레와가 스포츠 산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1955년 안데스 원정대를 지원함으로써 산악 스포츠분야에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고, 이후 아이젠 등의 하드웨어 제품군이 더욱 보강되어 이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두의 위치를 점하게 된다. 1978년 전문 테크니컬 의류 제품이 출시되면서, 살레와는 장비와 의류를 모두 공급하는 최초의 산악스포츠 전문브랜드가 되었다.
1982년 유럽 전역, 미국, 일본, 뉴질랜드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여 글로벌 브랜드로써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고, 현재 전세
계적으로 30여 개 국가에서 활발히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살레와는 밀레니엄 시대를 열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국제대회에서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선수들로 구성된 알파인 익스트림 팀을 창단하여 그들과 최상의 제품 개발을 해오면서 제품 품질의 우수성을 증명할 뿐만 아니라 품질개선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를 통해서 2009/10년 겨울, 마운틴 스포츠 분야에서 유례가 없는 최고 수준의 알파인 익스트림 프로(AlpineXtreme Pro) 제품 군을 출시하였다. 알파인 익스트림 프로 라인은 전문가들을 위해 전문가이 개발한 전문가들이 가장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이다.
살레와의 브랜드 리더쉽은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된다. 2011년 유럽 티롤지역인, 이태리 볼자노에서 준공된 살레와 글로벌본사는 다양한 건축 디자인 컨셉 뿐만아니라, 새로운 건축기술을 도입하여 마운틴 스포츠 브랜드로써 이를 사랑하는 소비자, 협력업체 및 모든 직원들이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였다. 이곳에 세워진 클라이밍 홀, 살레와 큐브는 2,000㎡의 면적에 높이 24m의 규모로 이탈리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새로운 글로벌 본사에서 전개되는 글로벌 브랜드 살레와가 앞으로 펼쳐 보일 미래가 더더욱 밝게 비춰지는 이유이다.
살레와 로고인 독수리는 알프스 산맥의 지배자이자 하늘의 왕이며 강하고 경이로운 창조물로써 그 진취적인 기상에 대해 모든 인간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모험을 향한 강한 열정과 열망은 독수리로 하여금 다른 어떤 창조물보다 항상 앞서 높이 날 수 있게 하며, 모든 분야에서 최고를 의미하는 글로벌 알파인 브랜드 살레와를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