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2026
정신 차려, 서울.
목동운동장 레울파크를 찾아주신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대신 아쉬운 결과를 보여드려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시즌이 이제 막 절반 정도 지났습니다. 한 달여의 시간 동안 부족한 점을 뼈를 깎는 노력으로 보완하겠습니다. 하지만 남은 절반의 여정을 헤쳐 나가 승격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팬 여러분의 목소리와 응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12un for ONE, 팬 여러분과 다시 함께 뛰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