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2026
“노란 잠수함의 조타수, 마르셀리노의 위대한 작별” 💛
비야레알에 다시 돌아와 팀을 위기에서 구하고, 또 한 번의 역사를 쓴 마르셀리노 감독이 이제 지휘봉을 내려놓습니다.
우리에겐 17살 소년 이강인을 믿고 데뷔시켰던 은사로,
비야레알 팬들에겐 팀의 자존심을 세워준 영웅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가 가는 곳이 어디든, 축구 팬들은 그 열정을 기억할 거예요.
Good Luck, Marcelino!
비야레알에서 보여준 당신의 마법 같은 축구, 즐거웠습니다.
#마르셀리노 #이강인 #라리가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