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8/2026
🌈 이번엔 캐스팅이 되는 원인이 좀 설명을 드릴게요
캐스팅 뭐냐면 백스윙 올라가서 다운스윙 때 이렇게 코킹이 풀리는 동작을 캐스팅이 됐다고 표현을 합니다 이 동작의 이 동작의 원인은 좀 단순합니다
백스윙 때 코킹이 풀려서 출렁해서 풀리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러지 않는데도 내가 임팩트 직전에 이렇게 풀려서 탑볼이 나거나 왼팔을 당기는 분들은 이런 분들은 낮음을 주지 못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제가 어드레스에 이렇게 척축각을 숙였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러면 백스윙 올라가서 탑에서 다운스윙 전환할 때 하체가 리드를 하면서 몸이 척축각이 올바른 회전을 만들어 내면
탑 위치보다 3~5cm 정도 낮아집니다 그게 무릎을 그게 무릎을 낮추는 게 아니고요 이 몸통의 골반이 올바른 이렇게 회전을 하면 몸 자체가 살짝 낮아집니다
그러면 이 낮아진 동작을 내가 최소 임팩트까지만 유지해도 코킹은 안 풀립니다 그런데 이 공이 바닥에 있기 때문에 맞추려고 노력을 하면 이렇게 서요 그러면 벌써 탑볼이 났죠
그러면 이게 그러면 이게 내가 숙인대로 유지하다가 공 맞기 전에 서는 순간 몸이 펴지면 팔도 펴져요 근육이 이런 현상이 생기죠
몸이 들리면 이렇게 펴집니다 그럼 이렇게 헤드업 했다고 표현을 하죠
그래서 백스윙 때 내가 캐스팅이 된다 여기까지는 여기까지는 잘 오는 것 같은데 맞을 때 이렇게 된다 하시는 분들은 몸이 펴졌는지만 생각을 해보세요
그래서 다운스윙 할 때 그냥 기분만 올라가면 척축각을 숙인대로 유지한다 처음에 처음에 뒷땅칠 것 같은 기분도 드실 거예요
그래도 내가 이 척축각을 유지한다는 기분! 위에서 낮게 유지된다는 기분만 유지하고 계시면 캐스팅이 되는, 코킹 풀리는 현상이 많이 줄어들 겁니다
그래서 내가 펴는 순간 풀리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치세요 그래서 일어나지 말고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