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022
어제는 좋은 날씨 만큼이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4월 23일)
강호 친구들과 무무관을 창관하신 김용만 창시자님을 뵙고 건강 기원과 감사의 재롱?잔치를 보여드리고 왔답니다.
그리고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듣고 다과와 음료수를 준비해주시어 맛있게 먹으며 대화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무무관을 창관하시고 평생 무도인으로써 많은 연세 임에도 불구하시고 제자들에게 항상 본을 보여주시는 창시자님을 존경합니다.💕
창시자님과 사모님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