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2022
중간점검
오르고 내리는 인생길에서 숨이 목까지 차고 들어와
허우적 거릴때도, 행복에 겨워 눈물흘릴때도 가족의 힘으로 나아가는것이 인생길인가합니다.
나 삼조에겐 2022년은 삼조 인생길중 최고의 해가 되어가고있네요.
살아가다보니 희노애락이 다반사입니다만,
느끼는 성취의 강도, 행복 지수의 느낌이 색다르네요.
차분하고, 안정되고, 흔들리지 않고, 올바르게 퍼즐이 마추어져가고있습니다.
각성하고 분발해서 남은 4분기 잘 마무리 하려합니다.
큰아들 윤호 졸업식은 내가 박사학위 받은날보다 몇백배 행복했고요, 이제는 영주권 기다리고 있고요,
작은아들 윤중이 뒤늦게 과학기술원대학교 공부하다
군입대하여 훈련소에서 사단장 표창받는 모습에
몇백배 내가 더 좋아했고요
우리막내 딸 진경이 잘이겨내고 잘적응해서 감사하고
고맙고 잘되어지는 길로 나아갈수 있어서 좋네요
좋은 자리에 아파트 당첨되었다고 기뻐하는 우리집 마님보면서 안정감으로 행복했습니다.
1층 자매생태탕 식당도 광주 맛집으로 우뚝 자리메김되어 너무 바빠서 행복하고요.
체육관은 최광선 사범의 역활로 굳건히 자리잡아가서
더욱 더 좋답니다.
무엇보다도 바쁜 세살살이에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획득한 우리집 마님 축하드립니다.
나도 노인스포츠지도사 현장실습 8시간만 채우면 되고요. 오늘은 학교에서 삼조교수님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를 건내오는 모습에서 우리 경호보안과 학생들이 나를 친구로 인정해주고 있다 생각하니 좋네요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다듬고, 늘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여 올바른 행복을 찾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오르고 내리는 삶속에서 행복할랍니다.
월가 앞에서 세상을 바라본 세상은 오르고 내리는
주식차트인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