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2014
스키나 보드를 즐기는 눈(雪)에도 취향이 있습니다. 물기를 머금지 않은 폭신폭신한 '파우더 스노우'가 있는가 하면, 적당한 수분을 가진 촉촉한 눈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건조해서 건설, 습해서 습설이라는 표현도 쓰입니다. 일본 홋카이도에 가면 넘어져도 아프지 않다는 파우더 스노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느낌인지 가보고 싶습니다. 다만
곤지암리조트 스키, 스노우보드 강습
Gw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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