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2024
오랜동안 길었던 머리카락을 가볍게 정리하고
집근처에 오픈한 대형 카페에서
짝꿍과 데이트
정면샷 정말 부담스럽지만 오랜만에 찍어봤던^^
화장기 없는 내 모습
예쁘게 담아 주어 고마워요~
요즘 내 짝꿍이 해주는 사랑 담긴 행동에
심쿵할 때가 종종~~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 우리사이
그건 아마 서로의 마음을 알고
서로 배려하고 있음을 느끼기에 가능 한거라 믿어요.
우리 제법 잘 어울리는것 같은
배고파서 급하게 먹은
오늘 우리의 점심도 👍
24년 5월11일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