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9/2026
🇦🇷 아르헨티나 29일차(9월 2일ㆍ수)
💥마지막 탱고 다이어리💥
8월4일, 설렘과 기대를 안고 시작한 아르헨티나에서의 한 달. 수많은 레슨과 밀롱가, 그리고 문디알의 뜨거운 순간들까지~~
이제 9월3일내일이면 이곳을 떠납니다.
아르헨티나에서의 한 달은 끝이 아니라,
더 깊은 탱고를 향한 새로운 시작입니다.
💃 고마운 스승님들
개인 레슨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깨닫게 해주시고, 한 단계 더 깊은 탱고의 길을 열어주신
📍 Noelia, 📍 Daniel Nacucchio & Cristina Sosa
그리고 단체 레슨에서 따뜻하게 가르쳐주시며 탱고의 새로운 깨우침을 전해주신ㅡ많은 Maestros와 Maestras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함께해서 더 소중했던 인연
📍 힘든 순간 탱고의 배움에 함께 고민하고 진심을 나누었던
ㅡㅡ진주님, 홍수님ㅡㅡ
📍아르헨티나에서 궁금한 것들을 세심하게 알려주고 많은 도움을 주신
ㅡㅡ아리님,노란콩님, 기여니님ㅡㅡ
📍멋진 저녁 식사와 즐거운 만남으로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ㅡㅡ안정희님, 아돌프님, 줄리아님ㅡ
📍그리고 처음 도착한 낯선 땅에서
편안하게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ㅡ알레님께ㅡ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그리고 이제, 대전까미니또로 ~~
이곳에서 배우고 느낀 탱고의 깊이와 음악성,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 아쉬움은 뒤로하고, 이곳에서 받은 행복과 배움을
까미니또 팸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한 달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이곳에 서서
또 한 번 탱고를 추는 날을 기다리며~
Hasta luego, Buenos Aires.
Nos volveremos a encontrar.
🇦🇷❤️💃부에노스아이레스, 안녕.
우리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