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019
이젠 제법 가을 풍미를 낸다. 붉은 빛의 꽃들이 수련장(박물관)에 피었다.
날씨도 좋고 땀흘리고 싶어 가족들과 함께 나와서
나는 수련,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뛰어 놀고...^^
아이들 뛰어 노는 모습 보면
태권도를 가르치긴 가르쳐야 하는데
아빠라서 쉽지가 않다.
도장에 맡기는 건 아빠가 태권도 7단인데...좀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오늘도 8단 도전 수련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