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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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 Depth World Championships Roatan, 2022
Day4 CWT 58m Red
다합에서부터 바이핀으로 연습하다가
막바지에 몇번 모노핀으로 다이빙 했다.
그리고 로아탄 넘어와서 몇번 더 해보고
적응이 많이 안된 상태였던거 같기도 하다.
대회 7일차에 모노핀이여서 사실 10일 넘어서
모노핀 다이빙을 처음해서인지 더 어색한 느낌이었다.
당분간 다이빙을 못하기도 하고 마지막 다이빙이라서
갈 수 있는 목표 수심보다 얼리턴을 각오하고 70미터를 냈다.
긴장은 크게 한거 같진 않았지만 다이빙 자체는 많이 경직된 느낌
힘빼기는 아직 잘 안되는거 같다.
다이브 아이를 통해서 본 내 다이빙,
그리고 얼리턴, 레드 카드로 더 많은걸 배워간다.
더 나아갈 다이빙을 기대하며 레드라는 사실보다는
끝났다는 기쁨에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금방 또 이 순간이 그리워 지겠지만!
총 35번의 다이빙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다이빙
이제는 수심 늘리기에 급급한 다이빙이 아니라
좀 더 완성된 다이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2022년 상반기 수심 트레이닝 끄읕!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The depth world championship is over!
First I am so happy to finished my big compatition.
It was very long journey from Burgas to Roatan (and Dahab).
I started training from March with indoor disciplines.
And depth is end of Jun.
I am very tired and need a rest.
I got the red card.
But I learded something trough that result.
That is worlthy. Be strong for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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