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8/2025
이번 시합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체육관을 떠나게 되는 여학생친구
내성적이고 조용한데 뜬금없이 시합 뛰고 싶다고하고... 얼굴 다칠까봐 뛰면서 거리두고 하라그랬더니 불같은 인파이팅을 해대던 친구...시합나가서 냉정하게 배운거 반복하면서 확실한 경기결과도 내고 아쉽지만 어쩔수 있나 ㅋㅋㅋ이제 공부해야디..에휴
항상 있는일이지만 시합 뛴 친구들을 못보게 되면 묘한 아쉬움과 또 앞으로의 도전에 '이친구는해낼수있다'는 기대감이 겹치면서
뭔가 기분이 이상해진다.
회자정리
만나면 헤어지고
연이 닿는다면 다시 만날것이니 뭐..아쉽지만 다음에 또 만나겠지
그래도 겨울방학때 또 보고싶긴 하구나 ㅋㅋㅋ
앞으로 파이팅이다 여포 이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