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2026
가슴 벅차고 뜨거웠던 UTMB 주간
밤잠을 설치며 실시간 라이브를 보며 응원했던 일과, 샤모니에서 시작된 UTMB 레이스를 직접 참여하며 달린 트레일러너들.
이 험난했던 코스를 피니쉬한 완주자들 뿐만 아니라 이 레이스에 함께 하고 도전한 것만으로 멋진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3번의 UTMB 우승을 거머쥔 코트니(Courtney Dauwalter)가 또 다른 도전을 위해 샤모니로 돌아왔습니다. 때로는 가장 용감한 발걸음은 그저 출발선에 서는 용기일지도 모릅니다.
UTMB 우승 7년 후, 파우카펠(🅿🅰🆄 🅲🅰🅿🅴🅻🅻)은 인생을 바꾼 이 산을 다시 한번 오르기 위해 상징적인 아치 아래에 섰습니다. 해는 바뀌었고, 여정도 달랐지만, 그를 이곳으로 이끈 산에 대한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용감하고 사려깊은 러너, 이다(Ida-Sophie Hegemann)는 언제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언제 몸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지 잘 알고 있습니다. 때로는 가장 강한 결정은 언제 물러서야 할지 아는 것입니다.
기복이 심했던 시즌 속에서도 애비 케이 홀(abby hall)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갔습니다. 몽블랑 계곡의 트레일에서 또 한 번의 긴 밤을 보내며,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4명의 선수. 각기 다른 4가지 여정. 하지만 이 산에 대한 공통된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이들을 HOKA UTMB® Mont-Blanc와 함께 나눌 수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
Adventure Starts Here.
#순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