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2019
[어프로치의 비밀병기- 웨퍼(Wepper)]
60야드 안에서 숏게임에 필요한 모든 웨지를 대신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클럽! 웨퍼(Wepper)!!
페어웨이나 그린 근처에서의 피치샷, 칩샷 뿐만아니라 모래에 빠졌을 경우의 샌드샷, 로브샷 등 웨지가 필요한 모든 어프러치 상황에서 웹퍼 하나면 언제 어디서나 멀티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클럽의 활용은 누구나 쉽게 어느 정도는 구사할 수 있습니다.
단! 로우 핸디캐퍼가 되느냐 아니냐는 웨지로 판가름된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떠한 웨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타수가 현저하게 차이날 수 있습니다.
[5in1]
이제 웨지의 4가지 기능과 치퍼(Chipper)기능을 웨퍼 하나로 완성한다!!
1.pitching wedge(피칭 웨지:46~50)
피치샷용으로 고안한 아이언 클럽으로 9번 아이언보다 로프트가 크고 솔도 두꺼워 볼을 높이 띄울 수 있고 백스핀 주기가 용이하게 만들어졌습니다.
2.approach wedge(어프러치웨지:50~52)
어프러치 웨지는 말그대로 가장 홀에 가깝게 붙일 수 있도록 제작한 웨지를 말합니다.
3.sand wedge(샌드웨지:54~56)
벙커샷용으로 고안된 클럽으로 클럽페이스의 각도가 크고, 밑이 넓고 둥그스름한 형태로
다이너마이트 또는 블라스터 라고도 말합니다.
4.Lob wedge(로브웨지:58~)
볼을 높이 띄우고 백스핀이 많이 걸리게 하여 그린에 잘 서게 하기위해 로프트 각이 제일 크게 만든 웨지입니다.
이 모든 상황을 단 하나의 클럽 웹퍼로 완성한다.
[basic fundamentals]
웹퍼의 가장 기본적인 사용방법으로 스윙시 일직선으로 백스윙 후
일직선으로 내려와 공을 치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mp and run chip shot -1/3 2/3rd]
범프샷, 칩샷의 경우 공을 오른쪽 발과 가까운 지점에 두고
홀컵에서 1/3되는 지점을 목표로 하여 공을 치면 2/3의 지점에 공이 떨어져 홀컵 쪽으로 굴러가게 됩니다.
[pitch shot -1/2 1/2]
피치샷의 경우 공을 발과 발 사이 중앙에 두고 홀컵과 1/2되는 지점을 목표로 하여 공을 치면 1/2지점에 떨어져 굴러가게 됩니다. 볼을 높이 띄우고 적게 굴리는 샷입니다.
[Lob shot -2/3 1/3]
로브샷의 경우 왼쪽발 가까이 골프공을 두고
2/3되는 지점을 목표로 하여 공을 치면 1/3지점에서 공이 굴러가게 됩니다.
[Troubld getting out of the sand trap]
벙커에서 나가려할 경우 왼쪽 발 가까운 곳에 공을 두고 공을 직접 친다는 느낌보다는 공의 뒷부분에서 2~4인치 정도 뒷부분의 땅을 파며 친다는 느낌으로 샷을 구사합니다.
웨퍼는 60야드(50미터)안에서는 모든 웨지의 기능을 다 발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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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아이디 : jacky0958)
[제픔주문]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587533525